석장리 선사 박물관, 서로맑음 스튜디오와 함께한 작업물입니다. 석장리박물관은 대한민국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선사유적을 전시하는 곳이다. 국내 최초 파른 손보기 선생께서 선사유적을 발견하여 그 장소에 박물관으로 만든 것이다. 공주시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잡으며 각종 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가장 많이 오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문화행사와 체험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기존의 석장리박물관을 리브랜딩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일단 석장리라고 하는 이름에 대해 조사를 하였다. 석장리는 공주시의 지역이름이었으며 선사유물과 전혀 관련이 없었다. 때문에, 이곳이 선사유적을 전시하는 곳이란 걸 알려주기 위해 이름을 '석장리선사박물관'으로 바꾸는 것을 제의했다. 또한, 아이들이 함께 놀기 좋은 공간임을 표현하려고 했다. 컬러는 움집의 색깔이자 박물관 외관의 색깔을 활용하였다. 박물관의 위치가 지대가 낮은 곳이기 때문에 하늘이 매우 잘보여 하늘색을 서브컬러로 활용하여 위 색과 박물관을 함께 보았을 때, 석장리선사박물관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어떠한 형태로든 그래픽 모티프인 웃는 모습을 활용하기로 한다. 스테이셔너리, 모자, 덕트테이프 등 모든 곳에서 위 모티프를 적절히 활용하여 긍정적인 이미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간임을 어필한다. 개인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석장리 선사 박물관

석장리박물관은 대한민국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선사유적을 전시하는 곳이다. 국내 최초 파른 손보기 선생께서 선사유적을 발견하여 그 장소에 박물관으로 만든 것이다. 공주시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잡으며 각종 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가장 많이 오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문화행사와 체험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기존의 석장리박물관을 리브랜딩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일단 석장리라고 하는 이름에 대해 조사를 하였다. 석장리는 공주시의 지역이름이었으며 선사유물과 전혀 관련이 없었다. 때문에, 이곳이 선사유적을 전시하는 곳이란 걸 알려주기 위해 이름을 '석장리선사박물관'으로 바꾸는 것을 제의했다. 또한, 아이들이 함께 놀기 좋은 공간임을 표현하려고 했다. 컬러는 움집의 색깔이자 박물관 외관의 색깔을 활용하였다. 박물관의 위치가 지대가 낮은 곳이기 때문에 하늘이 매우 잘보여 하늘색을 서브컬러로 활용하여 위 색과 박물관을 함께 보았을 때, 석장리선사박물관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어떠한 형태로든 그래픽 모티프인 웃는 모습을 활용하기로 한다. 스테이셔너리, 모자, 덕트테이프 등 모든 곳에서 위 모티프를 적절히 활용하여 긍정적인 이미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간임을 어필한다. 개인 프로젝트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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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12/17/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