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동무체 전시회, 서로맑음 스튜디오와 함께한 작업물입니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저자로 유명한 신영복의 민체로 불리는 '어깨동무체', '신영복체', '신영복민체'의 전시회 브랜딩과 포스터를 맡았다. 제 1회 전시는 공주시의 북캠프, 캠핑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공주시의 백제유물의 문양처럼 표현하였으며 뒤집었을때 타오르는 불꽃처럼 그려내었다. 두번째 전시인 '아무도 평범하지 않다, 누구도 특별하지 않다' 전시는 사람들에게 붓펜을 주고 자신이 생각하는 '사람'의 형태를 그려볼 것을 부탁하여 약 62명의 사람 그림을 그려 포스터에 적용하였다. 

어깨동무체 전시회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저자로 유명한 신영복의 민체로 불리는 '어깨동무체', '신영복체', '신영복민체'의 전시회 브랜딩과 포스터를 맡았다. 제 1회 전시는 공주시의 북캠프, 캠핑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공주시의 백제유물의 문양처럼 표현하였으며 뒤집었을때 타오르는 불꽃처럼 그려내었다. 두번째 전시인 '아무도 평범하지 않다, 누구도 특별하지 않다' 전시는 사람들에게 붓펜을 주고 자신이 생각하는 '사람'의 형태를 그려볼 것을 부탁하여 약 62명의 사람 그림을 그려 포스터에 적용하였다. 

  • 포스터 디자인
김성장, 최은숙, 이상준 외 30명 이상
5/5/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