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뱀의 해 엽서, 서로맑음 스튜디오와 함께한 작업물입니다.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하여 서로맑음 스튜디오는 새해 엽서를 디자인했다. 굵은 몸통의 푸른 뱀이 얽혀 난처한 상황을 표현했다. 더 이상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 자신의 꼬리를 마주하여 자신을 돌아보는 뱀의 모습을 그리고자 했다. 이 엽서는 판매하지 않으며 주변에 나누어 난세의 상황 속에서도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만들었다. 새해 기간동안 우편으로 받을 분들을 모집하였으며 웹사이트에서 폼을 입력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푸른 뱀의 해 엽서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하여 서로맑음 스튜디오는 새해 엽서를 디자인했다. 굵은 몸통의 푸른 뱀이 얽혀 난처한 상황을 표현했다. 더 이상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 자신의 꼬리를 마주하여 자신을 돌아보는 뱀의 모습을 그리고자 했다. 이 엽서는 판매하지 않으며 주변에 나누어 난세의 상황 속에서도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만들었다. 새해 기간동안 우편으로 받을 분들을 모집하였으며 웹사이트에서 폼을 입력하여 신청이 가능하다.
- 상품/굿즈 디자인
서로맑음
12/30/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