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지, 서로맑음 스튜디오와 함께한 작업물입니다. '셀린지Sellenge'는 온라인 해커톤으로 진행한 2020 NH 디지털혁신캠퍼스의 출품작이다. 농협 오픈플랫폼의 API를 활용한 서비스를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iOS개발자, 백엔드개발자, 디자이너가 모여 5명이서 한 팀이 되어 제작을 하였으며 이중 디자이너로 참여하였다.셀린지는 농협 API중 P2P금융 기능을 활용한 '챌린지' 플랫폼이다. 챌린지는 어느 한 목표를 위해 일회성 혹은 장기적인 활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P2P금융을 활용하여 건강식품, 트레이닝 도구 등을 판매하고 구매자들에게 챌린지 도전을 위한 비용을 투자비용으로 받는다. 챌린지에 도전한 구매자들이 챌린지를 성공한 정도에 따라 원금과 투자의 이자를 돌려준다. 판매자는 자신의 상품을 적은 비용으로 투자금을 확보하고 홍보할 수 있으며, 구매자는 돈을 거는 동기로 챌린지에 좀 더 확실한 동기를 얻으며 동시에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P2P금융은 허위대출과 자금횡령, 투자금 회수지연으로 투자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데 이를 해소하여 최종목표로 P2P 금융을 활용한 선순환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브랜딩을 위해 농협의 올드Old한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농협의 CI 색상을 채도를 높여 비비드한 색상을 사용하였다. 일러스트, 캐릭터디자인을 동시에 맡았는데 캐릭터의 윤곽선을 울퉁불퉁하고 명확하지 않게 만들었다.

셀린지

'셀린지Sellenge'는 온라인 해커톤으로 진행한 2020 NH 디지털혁신캠퍼스의 출품작이다. 농협 오픈플랫폼의 API를 활용한 서비스를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iOS개발자, 백엔드개발자, 디자이너가 모여 5명이서 한 팀이 되어 제작을 하였으며 이중 디자이너로 참여하였다.셀린지는 농협 API중 P2P금융 기능을 활용한 '챌린지' 플랫폼이다. 챌린지는 어느 한 목표를 위해 일회성 혹은 장기적인 활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P2P금융을 활용하여 건강식품, 트레이닝 도구 등을 판매하고 구매자들에게 챌린지 도전을 위한 비용을 투자비용으로 받는다. 챌린지에 도전한 구매자들이 챌린지를 성공한 정도에 따라 원금과 투자의 이자를 돌려준다. 판매자는 자신의 상품을 적은 비용으로 투자금을 확보하고 홍보할 수 있으며, 구매자는 돈을 거는 동기로 챌린지에 좀 더 확실한 동기를 얻으며 동시에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P2P금융은 허위대출과 자금횡령, 투자금 회수지연으로 투자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데 이를 해소하여 최종목표로 P2P 금융을 활용한 선순환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브랜딩을 위해 농협의 올드Old한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농협의 CI 색상을 채도를 높여 비비드한 색상을 사용하였다. 일러스트, 캐릭터디자인을 동시에 맡았는데 캐릭터의 윤곽선을 울퉁불퉁하고 명확하지 않게 만들었다.

  • ETC
이상준, 김지영, 김진우, 오준택, 이예린
12/18/2020